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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미래 의학

강사명,등록일,학습시간,제공기관,원본출처,태그,저작권
ㆍ강사명 김영보
ㆍ등록일 2018-01-03
ㆍ학습시간
ㆍ제공기관 EBS
ㆍ원본출처 http://www.ebs.co.kr
ㆍ태그
ㆍ저작권

자막

  • 천안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근무하는 김영보입니다.
     오늘은 바로 이제 이런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우리 인공지능과 미래의학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에 대한 얘기를 데이터와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이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지금 빅데이터 시대라고 하는데 우리 주변에서 의학 분야가 이렇게 바꾸는 거 역시 빅데이터 입니다. 요즘에 병원에 가시면 거의 의사선생님들 만난 다음에 하는 일이 안 물어보고 그 다음에는 정확한 병을 알아보기 위해서 키를 사랑하는 진단검사와 그다음에 대부분 시티로 찍으세요 내 말을 찍으세요 파트 검사를 하세요 방사선영상 되거든요 
    근데 이제 지금 왜 뭐라고 하냐면 조금 있으면 저희 유전체에 대한 모든 거를 분석하는 걸 그런 개인의 유전체 뵙기가 정도 되는데 그게 여러분의 손에 쥐어지는 세대가 시대가 몇 년 안 남았다는 그래서 여기서 유전체 때문에 저는 많이 이런 빅데이터 시대로 진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유전자 시대를 열고 있는 세계 최고의 장비 회사가 미국 샌디에고에 있는 일루미나라는 회사입니다 새로운 임원이 작년에 부사장이 됐거든요 여러분들은 무슨 생각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정밀하게 프로젝트에 수정이 인텔 인텔 이면은 우리 비메모리 반도CPU 만드는 세계 1등 기업 이전에 그 다음에 푸른 또 어떤 회사죠 스마트폰을 영어로 어떤 회사의 임원진이 이런 차세대 우리 유전자를 분석하는 회사에 시장이 된 겁니다. 뭘 할지는 한번 봅시다 그러면 결국은 이렇게 빠른 융합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밀의료라는게 요즘에 결국은 유전자 이거 여러분들도 요즘에 여기다 외로움을 어떤 디바이스를 차고 뛰고 스마트폰을 열어 보면 몇 키로를 부를 거 렸고 칼로리가 얼마나 소모되고 이런 생활 습관에 관한 데이터들을 지금 뭐 해 주고 있거든 그리고 몇 년 후면 여러분들 손에 자기 자신의 전체 유전자 데이터 다 올라 오고 바로 이런 데이터들의 홍수가 지금의 의료를 방향을 바꾸고 있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5년 오면 최근에 일루미나에서 만든 새로운 누가 쓰기를 잠기는 그 분석하는데 하루밖에 안 걸리고 가격은 아마 10만 그러면 여러분들은 10만 원에 개인 자기 자신의 전당 유전체를 확보할 수 있다는 아마 여기 계신 분들 거의 다 할 것 같고요 그런 시대가 문 앞에 다가왔고 지금 저희가 임상에서 제가 환자분들을 보는데 쓰는 데이터 양을 한 10% 오라고 보고 있거든 근데 유전자가 손에 지워져서 여러분이 어떤 병을 유전자 기반으로 진단을 하고 그 유전자에 많이는 치료제를 선택하는 시대가 오면 그게 한 30%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뛰고 또 어떤 음식을 먹고 생활습관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자기 건강을 예측하고든 병을 맞고 하는데 소요되는 데이터는 60% 이렇게 데이터가 늘어나기 때문에 요즘에 의료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열리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지금의 쓰리 콤비 관리를 어떻게 보면 구성한 분이죠 썬 마이크로 시스템즈 회장이 할 얘기가 있습니다 앞으로 작은 생물 하기 보다는 데이트하고 하게 가깝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있다 굉장히 무서운 얘기고 저희 후배들도 굉장히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빠른 데이터에 증가 시대로 인해서 하는 거 되게 예뻐 커리큘럼을 지금 고민하고 바꾸고 계시지요
     구글의 자회사인 들어가시면 99 부르려면 말한 키트가 집에 배달이 되죠 거기 보면 자기의 타임 탄핵을 뱉어서 밀봉하면 반송용 그 페덱스 봉투에 넣어서 보내면 거기에 연구동 이만 해주시면 자기 전에 데이터가 분석 돼서 그죠이 데이터를 모아서 파킨슨신약 개발하는데 치매 신약 개발 하는데 주고 있거든요 그랬더니 어마어마한 돈을 받는 거야 그래서 나누기를 해 보니까 그런 개인의 유전자 한 개당 데이터는 같이가 얼마 들어 하는게 지금 문자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데이터 에다가 돈이 붙었을 데이터 플러스 뭐니 그래서 데이터모니터 아니라는 신조가 현재 만들어지고 바로 그래서 데이터 이코노미의 시대에 돌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어떤 보고서에 의하면 지금의 지식은 3년에 2배가 된다 2025년이 되면 3일에 두 개가 된다고 정말 엄마 데이터가 늘어나고 있고 이런 엄청나게 늘어나는 데이터 때문에 지금 세상은 바뀌고 있고 저희가 빅데이터 빅데이터 그러는데 빅데이터 도대체 뭔가 하는 노니들을 하고 있거든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같아 너무 큰 데이터 또 한편에서는 팩스 같은 그런 정형데이터가 아닌 음성이라든지 동영상 이런 것들을 생체신호 같은 비정형데이터를 빅데이터로 한다 그런데 요즘에 와서 조금 더 효율적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어떤 데이터를 가지고 어느 정도야 가지면 우리가 예측이 가능한가 하는 정도를 그 분야에 빅데이터라고 많은 것들이 정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이 사진은 얼마 전에 그 안과에서 당뇨병을 오래 어르신 분들이 망막이 변성희 오거든요 우리 몸에 가장 작은 혈관 덩어리가 세 군데가 있습니다 버리고요 두 번째가 눈 뒤에 망막 세 번째가 콩팥 컬러는 사고 차가 거의 작은 혈관을 집합인데 철권 2 집합인데 변성이 오는 거죠 그거를 앉어 촬영을 해서 했더니 여기 보시면 12만장 정도를 가지고 학습데이터를 가지고 학습데이터를 가지고 투애니원 했더니 인공지능이 세계유산 안과 선생님들 보다 높은 진단율을 나타낸 거야 그러면 당뇨병성 망막증에 필요한 빅데이터는 12만 장이라는 얘기를 합니다
     이거는 요즘에 그 병원에 가시면 중환자실에 가면은 온갖 생체신호를 의식없는 환자 분들이 계시잖아요 도대체 말을 못 하니까 생체신호로 맥박이 얼마나 뛰고 남의 심전도가 어떻게 변하고 여기 이렇게 억지로 끼워 놓으면 산소포화도가 얼마고 종합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2분이 열정이라고 우리 혈관 전체 몸에 기운이 퍼지는 그런 상황이 돼서 거 이제 생명이 위급한 상황이 되면 옆에 갈아서 선생님들 저기가 기기에서 올라오는 워닝 시그널을 종합해서 이상하면 담당 주치의 선생님을 부르죠 근데 24시간을 지키고 있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거를 비정형데이터 홍수인 중환자실을 세계적인 IBM이나 필립스 나 이런 회사들은 저걸 인공지능한테 트레이닝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패혈증을 예측을 하는 그런 시대로 가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비정형 데이터 굉장히 전영인 생체신호 마저도 데이터 처리를 해서 인공지능이 미래를 예측을 해 주고 있습니다.
     요즘은 앱을 설치하면 자기 유전자 데이터 가지고 있는 분들은 이런 회사에서 제공하는 앱을 해 보면 어떤 와인이 많고 어떤 커피 먹고 우유를 먹어도 되는지 또 당뇨병은 몇 시 정도가 되면 오는지 이런 얘기들을 쏟아내고 있죠 아 출근해 인제 정신과 의사 선생님들은 인간의 감정을 다르고 굉장히 미묘한 상담을 하니까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특성에 맞는 감정을 다루는 하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감히 접근하기 힘들거다 그런 예상을 했거든요 그런데 요즘에 거꾸로 되었습니다 
    그 환자 분들 하고 그 인터뷰를 한 걸 다 기록으로 남겨 없거든요 가장 쉬운 정형화된 인터뷰 데이터를 인공지능의 넣었더니 수십만 적을니까 이제는 무슨 우울증 타임 맺기 약은 모두 서연지 그런 시대가 된다는 거죠 그래서 요즘은 분야를 막론하고 인공지능이 대비를 하고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의료산업 또 4차 산업 혁명과 더불어서 지금 급격이 진화를 하고 있고요 아 지금 인제 세 가지 키워드 중에 빅데이터이 시대에 대한 얘기를 했고 그 다음은 인공지능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미리 한번 살포 병원 인공지능은 이미자 연아 처리를 다 배우고 분류 방법을 해서 우울해서 어떤 일은 팩트를 넣으면은 이게 진단인지 치료 약물인지 이런 걸 다 9분을 하고 정리를 해서 자기 분야의 약이면 약 진단명 수술명에 대한 모든 데이터를 가지고 이제는 판단을 하고 추론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내 아버지라고 하는 마크 크리스라는 분인데 폐암부터 시작 했거든요 그러던 이런 여러가지 데이터를 통화하면서 대원아 가고 있거든요. 처럼 수많은 텍스트를 다 섭렵하고 났더니 지금은 모든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떻게 보면 최전선에 있는 대학병원이나 리서치 연구기관들이 다 참여를 하고 있고요 이런 시대를 두고 우리는 정말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구나 하는 거를 의료진들도 지금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에는 IBM 왓슨 인공지능 있지만 이메일 영상판 동혁 중환자실 이런데도 다 인공지능 기술 전복이 되고 있습니다.
     이거는 방사선과에서 ccp를 찍거나 엄마를 찍으면 이제는 우리 한국에서도 변호를 이런 첨단 벤처들이 많은 과거에 그런 영상을 가지고 판독을 하고 있거든요 요즘은 무서운 게 지금 오늘 찍은 저의 MRI 데이터를 과거 30만장 속에서 가장 유사한 비싼 그림 찾기로 해요 그러면 오늘 찍은 사진 머리에 모정현 같은게 있으면 과거 저희 병원 뭐 수십년 데이터 중에 유산 거 다섯 장을 골라 오면 2011년 5월에 무슨 암으로 치료한다 이력이다 붙어 있는 데이터가 올라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는 이 사진만 갖고도 아 이거는 무슨 타입의 맺기 이거는 조직 검사 해 보면 이렇게 나올 거야 그때 어떤 약을 썼더니 몇 년 살았어 이제는 무서운 시대가 돼서 그거를 올로 g+ 오맥스 가르쳐 주고 유전자 하고 영상에 대한 데이터가 합쳐져서 인공지능이 판단하는 그런 시대로 지금 굉장히 빨리 세상이 변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고요 요즘에 그 저희 후배 여자들이 가장 정신과 영상학과 재료로 할까 근데 요즘에 영상학과 하고 정신과 인기가 떨어지고 있다 굉장히 빨리 세상이 변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고요 이런 어떤 영상을 판독하고 연구하는 분들이 쓰는 이런 단어들이 요즘은 인공지능이 너무 쉽게 하는 분야가 되었습니다. 내가 앞으로 이제는 말하기는 시트를 찍자마자 한도까지 다 나오는 시대가 되어 있고 최근에 피부암 피부과 의사 선생님들이 선생님들 따라 다니면서 공부 4년 하는 동안에 자기네들이 몇 층 하면서 볼 사진이 얼마나 될까요 근데 이제 인공지능한테 넣으면 며칠이면 피부과 전문의 선생님들이 하는 수업은 다 끝날 것 같아 피부과도 걱정이 됐고 이제 이런 피부에 병변이 있으면 스캔 해 가지고 아니면 화상 좋은 카메라로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보내 주면 다 판독 기계가 그리고 이제 암을 떼어내서 조직을 보고 하는 병리학에서도 지금 다 이런 판독 기술이 적용될 가지고 지금 급격하게 유방암 같은 것도 확률이 판도 계시고 아직은 일하고 싸우고 있어서 한정은 기억이 기하급수 그런 시대가 될 거 같습니다.

강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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