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동영상학습 누구나 자유롭게 수강할수 있는 동영상강좌를 제공합니다.
  1. 동영상학습
  2. 기초문해

기초문해

문해교육 개론

강사명,등록일,학습시간,제공기관,원본출처,태그,저작권
ㆍ강사명 노병윤
ㆍ등록일 2015-02-26
ㆍ학습시간 9분 20초
ㆍ제공기관 국가평생학습포털
ㆍ원본출처 http://www.lifelongedu.go.kr/
ㆍ태그 문해수업, 문해
ㆍ저작권

자막

  • 네 문해란 글자를 해석하는 것을 일단 문해라고  알고 있구요
    또 문해의 의미가 지금은 많이 확산되어있습니다.
    글자뿐만 아니라 생활자체를 해소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문해능력 이라고 말하고 있고
    지금은 문해라는 의미를 조금 더 폭넓게 사용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문해의 의미가 확산되다 보니깐 그 과정도 굉장히 많이 확산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컴퓨터나 영어 같은 디지털 시대이기 때문에 그런 분야까지 확산되어 있는 그런 추세입니다.
    일차적으로 문해 학습자라고 하면 글을 몰라서 어려움을 겪었던 분들이 일차적으로 대상이 되고요.
    그 외에는 기초교육은 받았다 하더라도 조금 더 확산된 교육을 받지 못했던 분들이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많이 확산되어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지금 많이 함께 동참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글쎄요. 일단 많은 부분에서 소외가 되고 있죠. 세계화 시대잖아요.
    그런데 기본적인 지식이 없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해서 생활적 부분, 경제적인 부분에서 많은 부분들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럼으로 인해서 학습자들의 삶은 다른 일반인들 보다는 많이 소외되고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네. 일차적으로는 저희가 3단계로 보고 있습니다. 
    첫 번째 단계로는 일단 국가에서 인정하는 것이 1,2,3단계로 해서 규제도 만들어 졌는데요.
    1단계가 저희가 생각하는 것은 치유의 단계입니다.
    그래서 첫번재 단계로는 문자이해. 글자를 통해서 학습자들이 마음의 고통, 힘듦, 한풀이 라고 많이들 하시는데 그런 것들을 치유할 수 있는 단계라고 보고요.
    두 번째 단계는 함께하면서 문화를 이해하면서 저희가 인간성을 회복해가는 공동체 생활을 중심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가 문화해방이라고 해서 자아실현의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쉽게 예를 들어보면 혹시 지금 이 프로를 보고 계시는 선생님들이나 여러분들께서는 다리를 다쳐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러면 처음에는 다리가 다쳐서 부러지면 깁스라는걸 하죠, 치료를 먼저 받고 깁스를 하고 회복의 기간을 거치게 되면 마지막 단계 퇴원을 하게 되는 이러한 과정을 거치죠.
    그러데 성인 학습자들은 어디가 부러진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마음이 응어리져있기 때문에 그 한을 치유 한다고 저희가 표현을 하고요. 그리고 치유를 통해서 함께하는 공동체의 인간성을 회복하고 그것을 우리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하고자 하는 나눔을 실현하는 그래서 자아실현의 마지막 단계를 저희가 문해교육의 단계라 하고 있고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아실현 해서 결국은 자기 자신을 찾는 거죠.
    주인으로써의 역할을 하는 것 그것이 문해교육의 최종적인 목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문해교육의 역사를 되돌아보면요. 저희가 100년이상을 보고 있습니다.
    해방 일제치하때부터 저희가 암암리에 숨어서 하는 문해교육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해방이 되면서 국가에서 대대적으로 문해교육을 했었죠.
    그래서 5개년 계획 같은 그런 계획을 통해서 비문해학습자가 거의 다 사라졌다고 국가에서 공식적인 발표가 있었고, 박정희 대통령 시대 때는 그래서 문해교육에 대한 지원이 없었습니다.
    그때는 저희 같은 민간단체들이 문해교육을 활성화 하기 시작했고 90년대에 많이 일어나기 시작했죠. 
    그동안에 정책 지원을 이루어 내기까지 많은 활동들을 했습니다.
    물론 저희가 학습권 운동들을 많이 했고요. 편지 쓰기, 청와대 앞문 열어서 글쓰기 대회도 했었고요.
     그런 많은 활동들로 인해서 2006년부터 국정교과서 개발되고 2007년도에는 법에 평생교육법 안에 문자해득이라는 그런 법제화 되면서 본격적으로 지금 현재는 많지는 않지만 일부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문해교육이라는 것은 모든 생활, 모든 교육의 기본이 되면서 가능성이라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왜냐면 평생학습시대 저희가 지금 현재는 온 나라가 평생학습도시가 만들어지고부터 평생학습이라는 붐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문해 학습자들은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글자를 모르기 때문에 그 흔한 노래 교실 조차 갈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교육에 소외됐던 분들이 이제는 문해교육을 통해서 글자 첫 번째 단계인 치유과정을 통해서 다른 평생학습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고, 그러므로 인해서 새로운 학습에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기 때문에 문해교육은 모든 것의 기본이며 가능성이다 라고 말을 할 수 있고요.
    가치라는 거를 매기는 기준은 대부분의 가격을 따지게 되는데요. 
    비싼 거 하면은 떠오르는게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다이아몬드 같은 걸 좋아하실 텐데 굉장히 비싸죠. 그만큼 오랜 세월 동안 땅속에서 있었기 때문에 또는 귀하기 때문에 비싼 겁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시면 정말 필요하고 중요한 건 공짜예요. 우리가 마시는 공기, 우리가 마시는 물들은 사실 돈 내고 마시지 안잖아요. 하지만 이게 없으면 다이아몬드도 소용 없는 거죠.
    문해교육이라 하면 결국은 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것 그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공기와 물처럼 자연스럽고 소중한 것. 그것이 바로 문해교육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년 될까요? 2년째에요? 1년 
    공부 여기 다니니깐, 재미는 있는데 머리가 좋지 않아 잘 몰라요. 
    노래수업이 제일 재밌어요.
    수업할때 받아쓰는 게 제일 재밌어. 할 줄을 몰랐으니깐. 
    글을 할 줄 몰랐으니까, 이렇게 답 단다거나 받침 하는 게.
    빨리 쓰는 건 따라가지는 못하지만 내가 읽어 볼 수가 있어. 천천히.
    일주일에 두 번 오는 날 안 잊어 버리고 그것만 신경 쓰지. 왔다 가면 또 숙제 내준 거 숙제 할 때 신기하고.
    뭐를 하면 좋을까요. 무슨 사업을 해야 돼?
    난 앞으로 공부를 해가지고 아들, 딸한테 편지 좀 써보고.
    받침 안 빼먹고 문자를 쓰는 일기도 사원하게 쓰고 편지도 시원하게 쓰면 그러면 좋겠지.
    진짜 선생님으로 그 분들 있는 데서 서고 싶어요. 그 꿈은 아주 딱 새겨 넣고 있어요.

강의 소개

  • - 문해의 의미
    - 문해 교육의 필요성
    - 문해 교육의 단계
    - 문해교육의 역사 및 지원
Total View4828

Comment

Total : 0

Enthusiastically agree? Respectfully beg to differ? Have your say here.

담당자 :
변상진
연락처 :
053-770-5043
  • 대구광역시
  • 대구광역시 교육청
  • 대구광역시대표도서관
  • 늘배움
  • 교육부
  • K-MO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