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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눗방울」로 행복한 삶을 열어주는 태전도서관
작성자 대구평생교육진흥원 등록일 2017-06-07 조회 398
글내용
비눗방울」로 행복한 삶을 열어주는 태전도서관 대구평생교육진흥원 기자 김 영 근 태전도서관은 자연과 소통하는 지식과 나눔의 문화공간으로 공중에서 내려다보면 비눗물이 공기를 머금고 둥글게 부풀어 하늘로 떠오르는 모양(비눗방울)으로 외관으로 꾸며졌다. 태전 도서관은 2017년 5월 19일 주민 및 각급 기관 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관 행사를 했다. 태전1지구 도시사업개발지 문화공원 내에 전체면적 936.88㎡, 부지면적 1,950㎡, 지상 3층 규모로 1층에는 어린이자료실·서고, 2층에 종합자료실, 3층에는 배움터1, 나눔터1, 세미나실이 위치하고 있으며 옥상은 하늘 뜰로 높고 넓은 곳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개관 인사말에서 "미래 천년을 향한 꿈의 출발점은 책이고 선진국의 저력은 도서관에서 나온다."라고 하며 도서관 이용과 독서를 강조하였다. 본 도서관에 비치된 어린이도서 8,200권, 성인도서 12,000권의 도서를 잘 활용하여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이용해 줄 것을 참석자들에게 부탁했다. 주요 서비스로 회원증 하나로 전국 ‘책이음’ 도서관의 도서이용,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 등을 위해 도서를 무료로 가정에까지 전달, 자기가 원하는 책을 상호 대차하여 타 도서관의 책을 볼 수 있는 ‘책바다’,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사서에게 물어보세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문화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문화강좌 운영한다. 독서진흥행사로 4·9월 독서의 달 행사, 방학 중 독서 교실 운영, 1박 2일 독서캠프, 태전시네마도 상영한다.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에게 사랑받는 문화공간이 될 것이다. 책 읽는 도시, 책과 함께 하는 북구를 만들기 위해 지역의 지식문화센터로서 역할이 크게 기대한다.  이제 내 집 앞 가까이 도서관이 생겨서 기쁘고 이용하기 쉬워서 좋다고 주민들은 환영하였다. 인근 주택에 거주하며 어린 자녀들이 있는 젊은이들은 자녀와 손을 잡고 함께 도서관을 찾고 있다. 태전 도서관 김영란 팀장은 “옛날 가정에는 공부방이 없어 조용한 곳에서 공부하려고 도서관을 찾았다. 현재는 각 가정에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도서관이 독서 활동과 자료 활용에 목적을 둔 사람들의 생활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곳 주민들도 개인의 여가 활용을 도서관에서 하고 있다. 개인이 필요한 자료를 도서관에서 찾고, 이용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음은 성숙한 문화시민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것 같다.”고 하였다. 근처 초등학교 학생은 “학교도서관이 문을 닫은 오후 늦은 시간과 학교에 가지 않은 토·일요일 등 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어 기쁘다. 새 책이 많아서 좋다. 실내 공간이 넓어서 좋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새로운 시설과 환경에 유아, 초·중학생, 성인들이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이용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물방울 속에서 꿈을 키우며 지식의 보고를 채우고 있다.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을 함께 키워가는 꿈을 담은 태전 도서관은 내일의 새로운 꿈을 함빡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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