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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혁명 미네르바 스쿨1

강사명,등록일,학습시간,제공기관,원본출처,태그,저작권
ㆍ강사명 벤 넬슨
ㆍ등록일 2018-01-03
ㆍ학습시간
ㆍ제공기관 EBS
ㆍ원본출처 http://www.ebs.co.kr
ㆍ태그
ㆍ저작권

자막

  • 2014년 9월 1일 우수한 인재들이 한 공동체가 되어 특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알고 싶습니다. 이곳에 오게 되어 흥분 됩니다.
    저는 아직 자라고 있는 학생입니다.  
    새로운 경험을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이곳은 제가 오고 싶어 하던 그 곳입니다 
    전에 없던 최고의 교육을 받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제가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저를 성장시키고자 이곳에 왔습니다.
    이 여정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전 브라질 사람입니다.
    전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전 중국에서 왔습니다. 전 캐나다인입니다.
    저희는 모든 것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스티븐 코슬린 박사 (초대학장)
    21새기엥 이제까지 불가능하다고 여겨 왔던 것들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제 관점에서 콘텐츠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끈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도구를 가르치기 때문이죠. 
    매리언 가브리엘라 그라벡(말리부, 캘리포니아, 미국) 이곳은 제가 꿈꿔온 대학입니다. 마침제가 그려왔던 이상적인 학교가 어느날 갑자기 현실에 나타난 느낌입니다. 
    이안 밴 버스커크(매리애타, 조지아, 미국) 첫 입학생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너무나 영광스럽습니다.
    케일라 코엔(런던, 잉글랜드, 영국)함께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다양한 우리의 조합이 미네르바 학생 공동체의 첫 단계를 만들게 될것이라고 느껴집니다.
    학생들은 7개의 세계적인 도시에 머물며 배울 것입니다. 각자 탐구하고 분석하며 창조해내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그들은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아갈 것입니다. 미네르바 창립반 91기 학생들)
    교육체제를 혁신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너무 설렙니다.
    이곳은 근본적으로 비판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새로운 교육기관입니다. 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의미이죠.
    제 삶에서 즐거움을 느꼈던 시기는 스스로 일정을 정해 자유롭게 관심분야를 추구할 때 였습니다. 미네르바도 이렇게 자유롭게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벤넬슨(창립자) 미네르바는 우발적으로 발전되어 온 대학의 모습이 아니라 대학이 갖추어야할 올바른 모습으로 세워졌습니다. 
    전 매일 도전할 수 있는 곳에 있고 싶습니다. 그리고 미네르바가 그런 곳 이라고 확신합니다.
    전 ‘지혜의 신’인 미네르바를 학교의 이름으로 선택했는데 그건 어렵지 않은 선택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지혜의 생각이 분석적인 도구가 되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사용되기를 바랐기 때문입니다. 
    아요셀리그만(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미네르바에 남은 여러분의 흔적을 상징하는 이 물건을 수여하기 위해 한명씩 앞으로 호명하겠습니다.
    다른 학교와 마찬가지로 미네르바도 모두를 위한 곳은 아닙니다. 학교 캠퍼스가 아닌 세계 여러 도시가 나의 캠퍼스가 되는 생활을 경험하기를 원하는가? 다수의 집단이 존재하지 않으며 내가 어떤 국적을 가지더라도 소수에 속하는 학교에 다니고 싶은가? 이런 어려운 질문들을 학생들이 스스로 던져보아야 합니다. 
    라나 이브 디아브(예루살렘, 팔레스타인 지구) 미네르바는 모든 측면에서 다채롭습니다. 21세기에 딱 맞는 곳입니다. 모든 문화권의 학생들을 모집해 그들을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살도록 합니다. 
    지아‘루시’첸(타이저우, 저장, 중국) 저희는 각자 자기의 분야에서 높은 의욕을 가지고 있고 이루고자 하는 공통의 목표가 있습니다. 
    하지크 아지지 아흐마드 자키르(코타 다만사라, 슬랑고르, 멜레이시아) 어떤 수업에서도 잠깐 졸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모든 순간마다 학습과정에 참여하게 됩니다.
    저희는 완전 능동적 학습이라는 아주 새로운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학생이 관여하고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죠. 모든 수업에서 학생들이 완전히 능동적으로 학습하도록 합니다.
    수업을 위해 만들어진 고 품질 버전의 구글 행아웃이나 스카프를 생각해 보세요. 바로 그런 모습입니다.
    전형적인 수업방식과는 다르지만 어떤 면에서 가장 순수한 형태의 전통적인 수업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희는 수업 안에서 수동적으로 받기만 하는 게 아니라 능동적으로 참여합니다. 교수님과 친구들과 함께 수업에서 토론하고 도전합니다. 
    창립반은 다방면에서 저희의 꿈이 실현된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이 학생들은 그저 똑똑하기만 한 것도 그 저 위험을 무릅쓰려는 선구자도 아닙니다. 그들은 사려 깊은 학생들입니다. 엄청나게 뛰어남과 동시에 아주 성실한 학생들을 데려오다 보면 결국 그들이 겸손함을 갖추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학생의 이런 겸손함이 수업을 통해 하나가 되는 것을 보는 일은 정말 즐겁습니다. 이것이 14개국에서 온 학생들이 금세 서로 손발이 잘 맞는 이유 중 하나기도 합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능력이 빛을 발하기를 원합니다.
    그들은 세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위해 자신들의 능력을 투자해야 합니다.
    여행. 일곱 개의 도시들. 샌프란시스코에서 사는 것들이 저에게 동기를 유발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이곳에서 제가 하는 일이 중요하고 그 결과가 다른 고등 교육기관으로 전해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기쁨니다. 
    마네르바의 핵심은 유동성이고 그것이 마네르바의 완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의 변화에 맞춰 우리가 변하겠다는 약속을 이루어내지 못한다면 그땐 여러분이 저희에게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알려줄 기회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다음 세대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경험해 나가고 있습니다. 
    전 살아 있습니다. 
    전 낙관론적 현실주의자입니다. 
    전 탐구하며 만들어 갑니다. 
    전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입니다. 
    전 미네르바 학생입니다. 
    저는 세계를 무대로 하는 학생입니다. 
    여러분은 세계를 이끌어갈 학생인가요?
    
    벤넬슨(미네르바 스쿨 설립자, 최고경영자) 이자리에 저를 초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제 강연의 요점이 기술이 아닌 교육이라는 점이 다소 흥미롭게 느껴지네요. 이 행사는 이러닝을 위한 콘퍼런스로 기술과 그 기술이 교육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니까요.  그러나 저는 교육을 넓은 의미로 생각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도한 저희가 교육의 참모습에 대해 논의해야만 기술이 교육분야에 어떻게 도움이 되고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 영향력 있는 변화를 일으키는 가장 혁신적인 조직을 떠올려 보면 그들은 대부분
    그 출발점에서부터 기술적인 해결책을 찾으려 하지는 않았습니다. 기술을 개발한 후에 그것을 어디에 써야 할지 혹은 무엇에 활용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하는 일이 드물죠.
    그러나 실제로 교육에 쓰이는 기술들은 대다수 이런 방식으로 적용됩니다. 사람들은 개방형 강좌나 응용 학습프로그램 혹은 학습 분석 기술과 같은 기술들을 먼저 개발하고 그 후에 이런 도구들을 어디에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또 지금은 대학교육을 발전시키고, 분배하고, 개선하며 더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어떻게 자신이 개발한 기술을 이용해야 할지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지금의 대학 교육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것이죠. 그들의 교육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순수히 논리적인 이유에서 뿐 아니라 경험적 증거로부터도 그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이라면 무언가 다른 역할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고민은 미국이 대영제국 일부였던 250년 전에도 있었습니다. 이 새로운 미국의 건국 아버지들은 대영 제국의 제도를 이어받지 않는 다른 사회의 모습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대영제국의 군주제 아래에서는 사람들의 삶이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 즉, 태어날 때부터 커서 무슨 직업을 가질지 알 수 있었다는 뜻입니다. 
    왕이나 여왕 밑에서 태어났다면 지도자가 되어야 했고, 대장장이 밑에서 태어났다면 대장장이가 외어야 했습니다. 이발사의 자녀였다면 자연히 이발사가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계층이나 신분 간 이동이 거의 없었습니다. 
    미국의 창립자들이 그리던 사회 그리고 실제 지금 우리가 사는 거의 모든 사회에서는 더 이상 자신의 태생이 미래를 결정짓지 않습니다. 여기서 잠깐 간단한 설문조사를 하겠습니다.
    여기 계신 분 중에서 몇 분이나 부모님이 여러분 나이 때 하셨던 일과 같은 일을 하고 계신가요?
    한 명, 두 명, 여기 계신 천 명 중에 불과 두 명이네요. 이것이 바로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이 꿈꿔왔던 사회 모습이었습니다.  그들의 비전을 여러분들은 여기 한국에서 경험하고 있습니다. 자기결정권이 있는 사회입니다. 신분 상승이 가능한 사회입니다. 
    다른 질문을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18세 때 현재 하는 일을 배운 분이 계신가요?
    손을 들어주세요. 한 명, 두 명, 세 명, 네 명! 부모님과 같은 직업을 가진 분들보다 두 배나 많네요. 그러나 여전히 1%가 되지 않습니다. 
    미국 창립자들이 구상한 대학의 역할은 개개인을 전인적인 인간으로 양성하는 것이었습니다. 몇몇 창립자들은 이를 실천적 지식으로, 다른 일부는 이를 유용한 지식으로 불렀습니다. 
    이런 생각은 급진적인 것이었습니다. 사실 너무나 급진적인 생각이었기 때문에 창립자들은 어떻게 이것을 실행에 옮겨야 할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대학에서 그들의 비전을 가장 가깝게 충족시켜 주었던 교육 정책은 고전읽기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전 일기 프로그램 1980년 미국의 대부호였던 록펠러가 시카고 대학을 설립했지만 초창기에는 성과를 내지 못함. 1929년 시카고 대학 총장이 된 로버트 허친스가 대학을 살리기 위해 야심차게 시카고 플랜을 시작. 입학생들이 졸업할 때까지 인문고전 100권을 읽지 않으면 졸업을 시키지 않는 제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은 독서 목록을 선정하게 되는데 그 책들은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혹은 셰익스피어와 같이 이미 죽은 백인남성들에 의해 써진 고전입니다.
    대학은 이 정책을 통해 학생들이 역사와 위인들로부터 교훈을 얻고. 그것을 미래 직장 생활에서 어떤 형태로든 적용하기를 바랐습니다. 특히 정부나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공직처럼 사회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직장에서 그러기를 원했습니다. 이 정책은 좋은 시도였지만 유감스럽게도 상당한 결함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결함은 ‘far transfer' 이라는 사고의 부족으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far transfer'는 어떤 맨락에서 개념에 대해 배운 다음 다른 맥락에서 그 개념을 제대로 적용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경제학을 전공한 다수의 사람은 매몰 비용에 대해 배웠을 것입니다. 
    
    매몰비용 이미 매몰되어 버려서 다시 되돌릴 수 없는 비용. 의사결정을 하고 실행한 이후 발생하는 비용 중 회수할수 없는 비용을 말하며, 함몰비용이라고도 함.
    미래에 비용이나 편익에 도움이 되지 못할 때 쓰이며, 일단 지출하고 나면 회수할 수 없는 기업의 광고비용이나 연구 개발 비용등이 이에 속함.
    
    이 개념을 배운 한 개인이 많은 에너지와 시간, 그리고 돈을 쏟아 누군가와 관계를 맺었다고 생각해 봅시다. 하지만 이 관계는 서로 상호작용 하지 않고, 상대방은 그에게 어떤 자원이나 그의 투자에 대한 보상도 되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이렇듯 사람들은 종종 매몰 비용에서 배운 교훈에 대해 잊어버립니다. 그들은 경제학을 통해 배운 내용을 인간관계에 적용하는 법을 모릅니다. 실제로 매몰 비용을 기억하는 것은 정치에서 법률을 제정할 때 유용하게 쓰입니다. 의사들은 누군가를 수술할 때, 또한 생물학에도 이와 유사한 매몰 비용이 적용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매몰 비용을 특정한 맥락 안에서만 배우게 되면 그 개념을 다른 맥락에서 적용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 때문에 개념의 작동 원리와 그 실제 효과를 알아야만 해요.
    또한, 우리는 사람들과 어울려 사회 안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해결책이나 생각을 실현하기 위해 사람들과 함께 실행하고 소통하는 법을 찾아야만 합니다.
    어떻게 다른 사람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반응해야 할지에 대해서요.
    저희는 의도적으로 이런 종류의 개념을 알려주고 다양한 상황에서 계속 반복해서 적용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합니다. 우리의 정신이 그 개념들을 완전히 숙지하고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야 합니다. 처음 맥락의 개념을 다른 생각이 자라날 수 있도록, 완전히 다른 맥락에 적용할 수 있을 때까지 말입니다. 
    이것이 첫째 해결책입니다. 간단한 것 같나요?아닌가요?
    그래서 저희는 모든 학생이 반드시 항상 참여하도록 전체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학습 진행 상태를 추적 가능하며, 이에 대해 교수가 간편하고 이해하기 쉬운 방법으로 피드백을 주도록 설계해 수업을 더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필요한 학생에게 적절한 시기에 알맞은 종류의 질문을 하는 것이죠.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우선 교육 과정 자체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저희는 여러 다른 구성요소들로 이뤄진 본질적인 교육 과정을 구축했습니다. 우선 여러 교수님들이 각 습관과 개념에 대해 가르친 뒤 학생들이 직접 습관과 개념을 체득하는 적용과정을 시작합니다. 4명의 교수가, 학생들이 이 과정을 이수하는 데 대략 일 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고, 두 학기로 약 8개월 정도입니다. 그리고 각 주제별 추가 수업을 통해 특정 학문 분야에서 이런 습관과 개념을 연습합니다. 
    자연과학, 사회과학, 경영, 예술, 인문학, 그리고 컴퓨터 사이언스 등 광범위하게 말이죠. 그런 다음에 각 한문이 서로 만나는 분야에서 습관과 개념을 발견할 수 있는 영역에 다시 적용해보는 일련의 교과 과정이 있습니다.  지식의 경계선에서 말이죠. 그런 다음 일 년이라는 시간 동안 학생들이 자신의 감성으로 자신만의 교육을 디자인하도록 합니다. 교수들은 이를 토대로 수정을 거쳐 수업을 설계하고 개인별 교육을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처음부터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를 시작하게 되고 습관과 개념을 완전히 터득하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이때, 개념들이 사고에 완전히 자리 잡는데 필요한 여러 상황을 적용해 보는 연습을 하게 합니다.
    교육학적으로 저희는 항상 카메라가 학생의 얼굴을 찍도록 합니다. 저희 학교에 기숙 시설이 있는데 전 세계에서 온 학생들이 함께 지냅니다. 그들의 수업들은 모두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데 그건 저희가 학생들의 말한 것에 대한 데이터를 가지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학생들의 발언에 대한 평가들이 더 큰 데이터베이스와 알고리즘에 입력되어서 교수가 언제 어느 학생을 불러야 할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알고리즘은 각 학생이 배우는 정보의 개념에 대해 얼마큼 어려워하는지, 그 습관과 개념을 얼마나 많은 문맥에 적용했는지 심지어 이제까지 실제로 얼마큼 말을 했는지도 고려합니다. 현재 교육시스템의 비효율적인 방식 중 하나는 학생들이 자신이 배운 것을 적용하는 능력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교육의 가장 유용한 방법과 기술의 가장 유용한 지식은 사실 배운 것들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네르바 스쿨 제도의 가장 큰 부분은 학생들이 현실 세계에 살도록 하는 것입니다.  

강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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