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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와 하브루타

강사명,등록일,학습시간,제공기관,원본출처,태그,저작권
ㆍ강사명 김정완
ㆍ등록일 2018-01-03
ㆍ학습시간
ㆍ제공기관 EBS
ㆍ원본출처 http://www.ebs.co.kr
ㆍ태그
ㆍ저작권

자막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김정완입니다 
     오늘 강의를 써 탈무드 하브루타 강입니다 할머니들은 그들의 토론과 아주 옛날부터 배우면서 학생을 이렇게 이렇게 오면서 올라온 결과들을 입었습니다 그걸 생각 없고요 후반부에는 탈무드를 가르치는 방법인 생각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여기 이제 어머니들이 많이 계시니까 유대인 말씀 드렸는데요 혹시 여러분 엄마가 되고 싶으신 분 보고싶다 그리고 4시고요 나는 엄마가 되고 싶다 그러면 되고 싶은지 한번 들어볼까요 
    내가 생각하는게 정답이라고 네네 저는 저희 아이들한테 지금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남자 있어요 근데 가능하면 아이들이 의사를 존중해 주고 아이들이 선택한게 맞는다고 옳다고 많이 해주고 아이들도 알더라고요 뭐가 옳은건지 뭐가 그런 건지 알기 때문에 옳은 건 행동을 가는 길이 맞다고 생각하면 옆에서 용기를 북돋아 주고 그런 말 좀 다시 좀 편이죠 
    그러면 반대편 나는 좋은 엄마가 되고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있나요 네네네네 좋은 엄마 옳은 저희 바로 우울하다 전화가 챙겨 나가죠 전화가 꺼져 있더라 큰 변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좋은 엄마는 아이들의 그런 엄마가 좋은 엄마라고 생각해요네 저 두 번 더 감사하고요 오른 엄마는 이성적인 엄마 감성적인 엄마입니다 엄마가 죽겠죠 나이가 들수록 이성적인 엄마가 좋은데 유대인들의 다음에는 이런 말이 있어요 엄마가 되지 말고 좋은 엄마가 제가 이런 말이 있어요 그렇다고 엄마는 그게 아니고요 중요하죠 이제 아이들이 성장과정 감성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되도록 좋은 엄마가 드시고 때로는 때로는 아이들이 잘 못 갔을 때 따뜻하게 옳은 길을 안내해 주는 그런 엄마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좋은 엄마가 이렇게 엄마가 한일 좀 하면 되지 않을까 너무 지나치게 이성익 받아 안 받으면 기저귀를 많이 하세요 그리고 상처를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런 사실을 많이 엄마 말은 오는데 거기는 싫어 이런 말을 많이 하세요 먼저 마음을 그다음에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하는 것이 데이네 방식입니다 참고하시고요 .
    오늘 강의를 들어가겠습니다 할머니에 대해서 말씀 드렸는데 전래동화 라던가 내일은 또 어떤 그 전래 동화처럼 그렇게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가리지 않고 겉모습은 지금 왼쪽 왼쪽 그림을 보시면 엄청나게 많은게 있는데 그 그 말에 불리하게 탈무드 진짜 잘 모르고요 오른쪽에는 그중에서 일보 이야기만 이렇게 뭐 하는 실제로 세계에서 딱 두 민족 밖에 없는데 어딘지 이스라엘과 한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은 이야기 탈무드 담배를 알고 있고 유대인들은 이렇게 방대한 분량은 질문과 토론이 있는 칼 모드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못 알려진 거지만 그런 것을 한번 더 이렇게 이렇게 바로 잡을 생각 안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방송에 나온 김에 한번 바로잡고 싶고요 이런 탈무드가 유대인들의 아주 귀한 교육 서가 됩니다 만들은 그래서인데 제가 보시죠 원래는 아까 그 것만 보여 주지만 실제로는 3권입니다 물론 버전에 따라서 더 많은 것도 있고 더 좋은 것도 있습니다 많은 보통 애들이 많이 읽고 또 연구하는 또 토론하는 최근 십 원짜리 저 버전입니다.  어떤 책이 궁금하시죠 잘못들은 제 3경인 소라를 주석한 책입니다 추석 쇠고요 소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비교하시면 쉬울 것 같아요 토라를 교과서 탈무드를 참고서 내지는 해설서 추석 서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공부하려면 탈무드를 보지 않고는 이해할 수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만큼 소라는 돌아와 탈무드는 하나의 싸움으로서 존재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유대인들은 거기서 질문하는 법 토론 하는 법 그리고 법률과 그리고 여러 가지 삶에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책으로 설탕물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 책이 저 조금 더 살펴보시겠지만 지금으로부터 천 오백 년 전에 책입니다 책인데 마치 막 나온 책인 것처럼 지금도 공부하고 있는 아주 대단한 책인데 한국에서는 잘못 알려져 있어서 그렇게 이야기 책을 알려 주는게 개인적으로 잘못 걸었어 약간 안타까운 있습니다. 제가 실제 모습을 소개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 다음 플라이드 좀 보실까요 토라 탈무드 조금 더 자세히 보면 이렇게 나를 수가 있어요 토라는 가르치려면 뜻이었어요 줘라는 말 속에 가르치는 이라는 말이 있고요라는 뜻은 있습니다 가르침과 배움의 서로 쌓인 거 아시겠죠  네 그리고 토란은 물론 사람 있었지만 신이 만든 책이라고 보고요 그다음에 털보들은 인간이 만든 책입니다 그리고 또라이는 시내 권리가 있다고 하고요 탈모들은 인간의 겸손 시내 어떤 말씀을 공부하고 할 때 그 탐구 모습을 그대로 저희는 해 놓은 것이 인간의 그래서 항상 겸손하라 그리고 또라이는 신의 진리가 들어가 있다 탈모 데는 진리를 질문과 토론으로 공부 하는 것이다 그리고 질리게 때문에 갖고 있는 거고요 인간은 상대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또라는 삶의 올리고 여기는 삶의 지혜를 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토란은 일반 선물 갖고 있고요 잘못들은 입만 갖고 있는 특성입니다 그래서 유대 학교에서는 전교 학교든 일반 학교도 상관없이 다 가르쳐요 하지만 탈무드 만큼은 게시판에서만 가르칩니다 잘못들은 말 그대로 배운다 유대인을 힘들게 만들어 주는 책이 모두 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것인데 왜 해야 되냐 여기에는 삶의 지혜를 가르쳐 주는 거는 아주 구체적인 방법들이 드러나 있습니다 물론 내용 자체가 그 내용 자체는 우리에게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하는데 그걸 그 내용을 파헤치고 진리를 더 파고 들어가는 방법 넌 그 방법은 우리가 배울 필요가 있겠다 그것이 바로 세 번째 말하는 질문과 토론입니다 할머니들은 읽는 책이 아니에요 읽는 책이 아니고 연구하는 책입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그 깊이와 넓이가 너무 만들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것을 다 자기 평생에 읽지 못하고 주는 사람 못하고든 사람이 태반입니다 도표로 말씀드리면요 잘못들은 소라가 가르쳐 준 어떤 가르침 가르침을 삶의 어떻게 적용할 건지를 질문과 토론을 통해서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그이라고 합니다 일반 진리를 삶의 특수 특수한 상황에서 어떻게 그것을 적용할까 사실은 여러분 중에 사랑하라 이런 말이 있죠 근데 사랑할 수 없는 소시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자기야 전화 좀 사랑하는 거 있죠 하지만 내 부모를 죽인 사람 또 내 형제 자매를 본 사람들은 어떻게 사랑 하니 말해 줘 토라 있는 그런 사람 사러 가지 마라 그러면 무조건 사랑 알았지 그럼 이런 상황들을 했을 때 그 사랑을 하는 김에 오늘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은 탈무드에 보면 나와 있다는 거죠 
    그래서 토라의 진리와 일반 삶은 특수한 상황입니다 이것을 해 주지 않으면 이걸 토라의 진리들을 갈 수가 없습니다 그 역할 중간 다리 역할을 해 주는 것이 더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앙과 삶을 이어주는 다리 다 이렇게 보면 되겠고요 유대인들이 입장에서는 진리와 삶이 따로 놀면 계속 올라가 인생을 맡길 수 있어요 그렇지만 소를 통해서 맛집 받기 중간에 있죠 그 책을 통해서 같은 사이트로 바꿔 들어가면 계속 인생은 전지라고 우리 사회를 할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자 한국에 탈무드를 연간 사람이 드물어요 진짜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8 9 2 0 가면서 스스로를 다만 때 소개할 때 이렇게 소개합니다 지혜의 금강 앞에선 사람이다 보니까 정말 지혜로운 책이더라구요 그래서 요거는 제가 개발되지 않은 어떤 금강을 발견한 거예요 탈무드가 지혜를 가르쳐 주는 책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제가 뭔가 말하는 것에 대해서 참 많은 의견들이 있어요 여러분 스스로도 제가 뭔가요 보러 갔을 때 매우 다양한 그런 말씀 하실 텐데 그 이스라엘의 아주 유명한 랍비가  메일 2분랍 미리 대비하는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1990년대에 이스라엘 인터넷 보급 될 때 웠어요 사용하지 않을때 했는데이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갑니다 미래의 인터넷이 이렇게 발전 할 때 어떤 어떤 기술이 하는 것을까 이런 거를 했는데 결론이 뭐냐면 뭘까 여러분 혹시 인터넷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아 거기서 결론 내린게 보안 기술입니다 그래서 그걸 개발해 가지고 지금도 어마마마 로열티를 걸어 드리고 있어요 그리고 세계 최고의 일하고 있어요에서 유비무환 거 당연한 거죠
     2010년에 페레스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했는데 2분이 말하는지라는 것은 보지 못하는 것을 미리 보는 것 그리고 경험하지 못한 것을 경험 하는 것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거 지로 도전 하는 법 이렇게 말씀을 했는데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것은 시간을 갖고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요 하나 더 갖고 있어서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잊지 않고 계속 도전합니다 그리고 그 도전을 끊임없이 하는 것이 지내라는 겁니다 지금의 제 나이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지식을 가르쳐주기 보다 그 지식을 어떻게 활용 해서 같이를 만들 줄 건가 지유를 가르쳐 준 것이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그 책이 바로 탈무드를 한마디로 가라 그러면 저는 이렇게 예약합니다 많은 저희가 있겠지만 저는 질문과 토론의 책이다 보면 누가 지혜로운가 이렇게 주면서 답을 뭐라고 했냐면 오른 사람으로 배우는 사람이 다 그 모든 사람의는 똑똑한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나보다 못한 사람도 당연히 있을 겁니다 그런 사람들한테도 배우는 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저 그래서 지혜를 얻으려면 허리를 숙여라 이게 탈무드의 저건 드립니다 그리고 보고 인턴 하는 거 같아서한테 그 제가 모인다고 합니다 여러분 물은 위에서 밑으로 그죠 속에 있는 속에 들어 있는 지혜는 교만한 사람 꼬마 눈사람 만드는 법 물지 않습니다 그래서 겸손한 자세 유지 하시면 제가 모이고 나중에 또 말씀드렸지만으로 연결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 스스로도 관심갖고 죄를 얻으려고 하시고 한테도 그렇게 하시는 것을 제가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질문하고 연결되며 연결해보면 마음의 문을 열고 상대방에 답 하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애들이 계속 이어지면 관계를 더 좋아지고 더 좋아지고 그런 와중에서 반 뒤에 맡겨 놨 치는게 아니라 질문 한 사람은 인성도 좋아질 기회를 많이 같습니다 탈무드 형성과정 간단하게 살펴볼게요 탈무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지금으로부터 1500년 전에 만들어졌지만 그 10월은 비씨 1300년 올라갑니다 이집트에서 유대인들이 노예 생활 마치고 나왔는데이 사람들이 50일만에 시내산에 도착해서 거기서 하나님 말씀을 받았는데 2종의 하나님의 말씀을 않는다고 합니다 하나는 하나는 부전 저랑 말 그대로 글로 오라고 하는 말로 전하는 바라겠습니다 그 다음 tv를 보면서 조금 더 더 표를 거면 설명하겠습니다 그 그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질문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교과서 참고서라고 하시는데요 어떤 거 말하는 것을 어떻게 삶의 적용할까 이렇게 말한 것이 아니다 근데 이게 말로만 하다 보니까 나중에이 놈아 당국에 로마제국의 압박을 받으면서 많은 이들이 많은 유대인들 애들이 선교를 나갑니다.
     근데 그 비가 한 명 죽을 때마다 도서관 하나가 불타는 그런 소리를 입어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 순간 그 사람이 울고 있는 어떤 내용을 알고 있는데 힘들다 사라지지 않아요 그래서 안 되겠다 그래서 ad200 변경에 하나 싫어하는 사람이 전국에 있는 납기를 다 먹었어요 그래가지고 당신들이 알고 있는 내용들을 전부 적어라 그래가지고 근데 저건 내용들을 가지고 갑니다 말로 말을 글로 적어 놓은게 상당히 애매모호한 게 많아서 한참 백 년에 걸쳐서 토론합니다 토론을 해 가지고 그거를 만든 책 이제 말할 수를 동시에 묶어서 탈무드란 책을 ado 6세기경에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유대인들의 탈무드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질문과 토론으로 책인데 그 안에는 아주 다양한 합니다 어떤 사과를 하는데 내일 한 사람 한 사람은 어떻게 이런 것들을 이렇게 쭉 해 놨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다수의견도 있고 또 어떤 의견을 들어 보면 처음 반대의견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적어 놓았습니다 왜냐하면 후세에 후에 공부 하는 사람들이 이게 더 합리적인 답이 없지만 상황이 바뀌고 바뀌면 다시 또 되고 또 여기서 틀렸다고 생각을 답들이 여기서는 또 만나기로 했거든요 이런 것을 이름이 나중에 사람들 공부할 수 있도록 저렇게 모든 것들을 다 아무 아무 게임이나 다 그렇게 나온 건 아니고요 합리적으로 납득이 될 만한 내용들을 취사선택해서 이렇게 놓은 겁니다 다 힘들 혹시 님들은 의견이 너무나 다행이었어요 열 명이 모이면 11가지 의견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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