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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과 식품첨가물

강사명,등록일,학습시간,제공기관,원본출처,태그,저작권
ㆍ강사명 김동청
ㆍ등록일 2015-03-03
ㆍ학습시간 26분
ㆍ제공기관 국가평생학습포털
ㆍ원본출처 http://www.nile.or.kr/
ㆍ태그 로컬푸드, 가공식품
ㆍ저작권

자막

  • 오늘 강의 내용은 가공식품과 식품첨가물의 관련된 입니다. 많이들 하지요 가공식품 많이 먹지 마라 되도록이면 먹지 말라고 많이 얘기 하는데 그렇게 새로운 거를 국가가 허가를 내렸을까요 그거는 그런 국가의 직무유기죠 그죠 외롭지 않다는 금강 상사를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뭔가 문제가 있으니깐 단체들이 나 우리 국민들께서는 무리하시는 거가 많은 거 아니에요 그럼 뭐가 문제가 되고 그럼 식품첨가물 가공식품 우리 왜 지금 많이 사용되고 있는지 그 현실을 알고 그리고 문제점을 알면 스마트한 소개를 할 수 있겠죠. 스마트 일하는게 현명하게 이제 소리로 하는 것을 잘 알고 기본적으로 잘 알아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오늘은 제가 가공식품이 어떤 거고 그 장단점이 어떤 코 마찬가지입니다 뭔가를 되는대로 있으니까 지금 허가를 내 가지고 열심히 쓰고 있는 거고 그거 반대로 또 뭔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지금 소비자들이 현상이 나타나는 거죠.
     그래서 전반적인 그런 부분에서 얘기 하고 그리고 스마트한 서류는 어떻게 할 것인가로 결론을 주려고 합니다 하면은 실제로 우리가 농산물이나 추첨을 선물 우리 그냥 먹죠 그냥 먹고 그냥 먹는데 그런 것들이 특성을 살리면서 보다 맛있고 편하게 있습니다 근데 동시에 큰 장점은 저장성을 향상시켰다는 거예요 오래전에 날 수 있다는 거죠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강원도 우리가 식품재료을 이용해서 뭐 만드는 거고 저희도 마찬가집니다 그러면 한번 볼까요 같은 경우는 집에서 밥 만들지요 쌀 값이 얼마나 될까요 식당에서 공기밥 추가 몇 번이죠 있으니까 한 2,000원 2,500원 하지요 똑같은 밥이에요 이쪽에 차이가 뭘까요 이거 지금 바로 하면은 그냥 바로 먹지 이거 지금 바로 하면은 그냥 바로 먹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보관하면 먹을 수 있습니다 보증 기간은 늦었다는게 근처입니다 마찬가지죠 꽁치통조림과 꽁치 조림에 차이 꽁치조림 거 바로 문자를 썼습니다. 꽁치통조림은 종이로 보면 여러분들이 지금 일상적으로 마트에서 사 먹는 것도 준대요 음료수 설탕 과자 떡 2 아이스크림 장유 조미식품 김치류 등등 캔디 많습니다 가공식품도 크게 두가지로 분리할 수 있는데요 1차 가공식품은 단순하게 원재료를 분쇄하거나 말 하는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쌀가루 밀가루 고춧가루 볼 수 있죠 그냥 쌀겨를 재배해서 하면은 껍질을 벗겨 해야죠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경우에는 식품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밀가루 같은 경우에 많이 하세요 미국에서 밀가루 들어올 때 많이 쳐 가지고 문 안 좋더라 이렇게 많이 하는데 실제로 새로 들어오는 거는 10% 정도고 미래 형태로 들어와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무슨 제분회사 드리죠 일하는 거는 밀가루로 만든 세상 그 회사에서 일자를 만들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식품첨가물 어떤 것도 직원은 안 됩니다 집어 넣으면은 그거는 위반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런 것들을 이용해서 만들어지는 제품들 16살 가지고 뭐 만들 수 있습니까 막걸리 그렇죠 밀가루 가지고 빵을 만들고 고추 가지고 고추장은 안 드리죠 근데 이런 2차 가고 싶은 같은 경우에는 식품첨가물이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자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가공식품을 왜 만들까 일단은 가장 좋은 점이 오래 저장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간편하다 해 놓으면 박스 채로 딱딱 어떻습니까 고등어 요청한다 무전기 어렵죠 님은요 비타민 A가 처음 간 무슨 식품 또는 과일촌 씨 아닌가요 칼슘을 참가했던 뜻이에요.
     그런 식으로 영향을 다만 나올 수 있고 그 다음에 이제 품질 주지 가고 나면은 진공포장 같은 거 할 수 있으니깐 지내고 있죠 그럼 도움이 되고 또 이런 경우도 있어요 식품이 독성이 있어서 그 자체로 먹을 수 없는 거 같습니다 옛날에는 그 유채씨기름 있죠 그거 옛날에는 못 먹었습니다. 독성물질 있어요 근데 독성물질 제거에서 나오는게 카놀라유란 거예요 많이 드시죠 그래서 만들어 주는 그런 장점이 있어요. 그런 단점은 뭐냐 그러면 무조건 무조건 좋은 거야 그러면 없습니다. 어떤 점이 좋은 점이 강점이다 많은지 이리도 많은지 따라서 되는 거지 나쁜 점이 많다 그런 거 써야 되니깐 써야 됩니까 당연히 쓰지 말아야 되겠죠 그리고 우리가 가고 싶은 많이 먹다 보면 많이 팔기 어떻습니까 자극적으로 그러니까 집에서 먹는 것들이 느껴지고 일이 많이 나트륨 함량 높아지고 고요 그다음에 당도 정제된 탄수화물이라 장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얘기를 뭐냐면 당뇨병 같은 경우는 혈당이 올라 가는 거지요.
     그러면 소화되게 분당이라 다들 먹으면 빨리 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때문에 수학 수가 없으니까 느려요 그러면은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서 당연 전달되었습니다. 그래도 현미를 먹어라 야채를 조절하는게 그런 가고 싶은 먹었을 때는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을 과장이 사용하기 때문에 그런 성인병 환자들은 그렇게 좋은 건 아니겠지요. 그런 점이 있고 그다음에 낮엔 영양가 칼로리가 높다고 영양가가 없다 그런입니다 라고 얘기하는 것들은 햄버거나 피자 나 이런 것들은 칼로리가 되게 높아요. 문제는 우리는 그거 먹고 살 수 없습니다. 비타민도 있어야 되고 있어야 되고 식이섬유도 먹어야 되고 먹어야 되는데 그런 영양가는 받게 되는게 지금 가공식품 단점입니다 처리합니까 라면 요렇게 해가지고 이제 끓여서 먹으면 되게 편하죠.
     강철의 상당히 실제로 근데 여기 보시면 성분이 엄청 많은 식품 첨가물 들어가는데 그게 과연 우리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식품첨가물이냐 항상 그런 의미 있는 거고 국가에서는 안전한 것만 따로 하는 거고 소비자들이 입장에서는 정말 안전할까요 불안해요라고 얘기하는 거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료가 아니라 식품을 가고 싶은데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 충주시 되는 거죠 그럼 개선시키거나 향상시키거나 유지하거나 하는 등의 목적으로 가지고 있는 볼래 처음 가는 걸 우리가 식품 첨가물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런데 이 식품첨가물을 조선시대 보내 대장동 같은 그런 드라마 보면 떡도 빨간색 떡도 나오고 노란색도 나와야죠 근데 그때 그런 색소는 천연색소 있었어요 같은 거 있어 가지고 노란색 물들이고 이런 거 같은 것들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두부 만들 때 두부 물에 응고제 단순 돼 가지고 죽을 만들었는데 이거 역시 식품첨가물입니다 그리고 소석회 시켜 놓고 만드는데 역시 소독해서 식품첨가물 되는 거죠 이게 이미 중국을 통해 가지고 우리나라에 불교가 나오면 참석하겠습니다. 그 식품첨가물의 역사가 지금 청년이랑 사용되고 있다 합천 이후에 과학기술이 발달되면서 있었던 것은 간수 라든지 자연의 있는거죠 자연의 없는 분들은 만들어 한 거예요 없는 저 같은 분들이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수천년간 먹은 적이 없는 물질 드려요 우리가이 인간들이 계속 수천년간 무거운 것들은 근데 없었죠. 병원에 실려 갈아타는게 없었어요 그러니까 적으로 안전하다는 된 거예요. 그럼 됐고 근데 문제는 최근에 만들어져 이런 화학적으로 만들어진 공장에서 화공약품을 섞어서 만든 그런 식품첨가물의 대해서는 안전하다고 얘기하지만 갖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 부분이 지금 문제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지금 식품첨가물 중에 이런 화학적합성품에 대한 지금 문제제기가 상당히 지금 많이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식품첨가물을 왜 쓸까 안전한 식품 첨가물습니다 여기 앉어네 제가 물음표 있죠 근데 지금 정강으로 써 가지고 안 썼을 때는 배추 무섭죠 근데 그거를 가고 싶은 거 만들어 가지고 썩지 않게 하는 보존료를 넣으면 썩지않고 미생물 증식 아니라 식중독에 걸린 낮아지겠죠 그러시면 안되는데 여기에 제가 물음표로 하면 정말 안전해요 들어가는 그룹미 수란 얘기죠 물음표 해 놓은 겁니다 그 다음에 식품첨가물로 사용 하게 되면서 다양한 가공식품 산과들을 대량생산 할 수 있게 됐어요 .
    지금 엄청 커피 한 번 보십시오 엄청 많이 나오더라 면도 그렇고 하루가 되고 그 다음에 이런 미생물의 증식 억제 하는 그런 식품첨가물 사용 하다 보니깐 집중도 사과 방지가 되고 그 다음에 옛날 같은 보내야 됩니다 근데 그거 어떻습니까 장기적으로 쓸 수 있으니까 손실이 방지가 되는 거죠 그 포도주가 만들어진 이유가 있어요 포도가 너무 과잉생산이 되니까 나도 무섭잖아요. 안 썩는 포도주 만드는 거죠 그리고 또 그니까 술 만들기 브랜드인가 가고 나면 이런 10년 전에 손실 방지 하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를한테 식품첨가물이 우리 식약처에서는 안전하니까 허가를 내렸다라고 얘기하고 소리 하는 거죠 그러면 선택권을 누구한테 줘 됩니까 소미한테 다니셔야죠 좋게 녹이는 해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상이 크는 표기를 잘 안 합니다 왜 왜 그럼 이게 표기 의무사항이 뭐냐면 식품 만들 때 사용된 모든 식품첨가물은 표시 된다 그래서 지금 가져가신 거 보면 다 표시가 되어 있어요 합성 보존료 합성 감미료 합성착색료 들어가는 거 사 주러 합성 사람 말 있으니깐 이런 것들은 식품첨가물이 명칭과 함께 사용하는 집까지 교실 해야 되는 겁니다 예를 들면 합성 보존료 해라 그냥 소르빈산 칼륨 모르니까 이게 뭐야 뭐 먹어 몸에 좋은 건가 이렇게 됐죠 바로 차 갖고 합성 보존료 다 알고 드시라 여기 계신 분들 되게 돌아가시면 돌려 보세요 확인 하는 그런 습관을 들여야 됩니다 그래서 돈을 쓰는데 부조는 뭐 하는 거냐면 곰팡이 어머 이런 세균들의 미생물 생존 없잖아 세 개를 죽이는 건 아닙니다 
     그러다 제품들을 유지하고 유지하는 보존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합성보존료 많이 사용됩니다 그거 소르빈산 안식향산 이런 말이 들어가는 것들은 합성보존료 g 가르쳐 놓고 합성 보존료 이렇게 특이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런 것들은 우리나라 코덱스 미국 유럽 일본 국제식품규격이에요 여기서 다 사용할 수 있겠는데 있어요 합성 감미료 이거 콜라죠 같은 경우에 여기 보면 어떻습니까 아스파탐 사겠지만 반응이 바로 전화 걸어 있으니까 합성 감미료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합성 감미료고 요거 지금 해바라기씨으로 만든 에어컨 에어컨 틀어도 뭐 합니까 아스파탐 그리고 뭐라 그랬어요 합성 감미료 이렇게 해야 돼요 소비자들이 불안하면 않게끔 그렇게 해 줘야 된다는 겁니다 아니었죠 하겠지만 농축 가지고 사용했고 황색소 그다음에 안나토색소 하는 거는 그 남미에서 나는 10대 식물입니다 거기에서 추출한 식물색소의 안전해요 편이죠 여기 바나나 밀크 상 줘야 돼요 바나나 바나나 있는 거예요 그럼 근데 학생을 넣어 줘요 비싸죠 뭔 얘기냐면 지금 바나나 딸기 향 하는 것들은 원래 딸기가 가지고 있는 양파나를 가지고 인상이 맞아요 근데 이런 겁니다 비싼 화장품에 토코페롤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것도 비싸요 토코페롤 향상을 거 있고 피부 노화를 막아 주고 얼굴 뽀송뽀송하게 해 줍니다.
     근데 문제는 토코페롤 어디 많이 들어있는 콩기름의 많이 들어있어요 어떻습니까 가격이 싸 잖아요 그럼 제일 좋은 방법은 얼굴에 붙이고 다니는 거예요 독서를 쓰려면 콩기름에서 투표를 어떻게 되는 거죠 불리는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 예를 들면 설탕 한 숟가락 50 원이에요 그럼 거기는 55인치 설탕이 들어간 거죠 근데 내 거꾸로 5,000원짜리 설탕을 넣는데 설탕만 따로 분리해 줘 왜 안 되느냐 설탕을 있을 때는 물을 날리는 되지요 설탕 커피 프림 섞여 있으면 오늘 난리를 해도 남아 있는 건 커피프린스 다 남아 있어요 정재서 어떻게 상당히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깐 실제로 천장이 있지만 그게 경제적으로 그걸 추천 해 가지고 얻어내서 상품 하기에는 너무 비싸요 근데 정말 과학이 발달해서 커피향이 성분이 어떤 구조로 갖고 있는지 탈퇴했어요 어떻게 그거를 시험관에서 국어를 가지 물질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어떤 거냐 일하는 거죠 비타민 C입니다 영어 비타민 C 많이 드시죠 지금 몇 시에요 합성한 겁니다 자연에는 비타민 C에 구조를 그대로 알아내고 구조대로 만든 거예요 하얀알약 이렇게 파는 거 있죠 다 합성비타민 시에요 합성이 아닌 것들은 캐나다에 있는 모르겠다 만드는 천연비타민 이렇게 광고를 해요 구조가 다른 건 아니다 구조가 같다 없는 놈들을 인공 문제가 되는 거지 실체 자연의 있는 것들을 인공적으로 만든 것들은 자연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교적 그렇게 안전성은 좀 낫다 그렇더라도 만드는 과정에서 화학 물질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거 할 수도 있지요 그런 거에 대한 걱정이 있는 거예요 밑에는 몇 살인데요 맛살 같은 경우도 대로 만들 것 같죠 쓰니까 뭔어요 이것도 대해서 추천하면 돈이 많이 드니까이 계약을 어떤 겁니까 합성해서 합성 착향료로 계약을 청구해서 만든 거예요 요런 식으로 만들기 됩니다.
     소비자단체 일반인들은 왜 이거를 너무 걱정을 하는 야 이런 노래 그렇습니다 식품첨가물로 그게 그게 화학적합성품 하고 천연첨가물 두 개를 구해주는 안 오는데 화학적합성품은 어떤 것들을으로 천연 천연 상태 동식물의 광물에서 추출 해서 영상 물을 사용하는 거 근데 결국 문제가 되는게요 거예요 화학적합성품 문제가 많이 됩니다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죠 원래 존재하지 않는 거 확정 만든 거 저 없는 거죠 그럼 그게 미래에 어떤 독성을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 걱정을 하는 거예요 이렇습니다 여러분들 아파트 새로 얻어가지고 이사를 가면 정말 기분 좋잖아요 근데 3시쯤 있죠 근데 남편은 거기서 시멘트 냄새 나 잠 잘 자요 아무 이상 없어 근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아토피 생기고 피부에 발진 구하죠 마찬가지란 얘기에요 식품첨가물 같은 경우에 화학적 식품첨가물은 인간이 한 번도 접해 본 적이 없는 거 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우리 우리 우리 몸의 적은 아니죠 저 아니기 때문에 면역체계 하고 반응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근데 적으로 인식하면가 가지고 싸우고 있어요 들어가면 가서 싸우게 되겠죠 가서 없어야 됩니다 그게 매력이에요 근데 쓸 때 알려 줍니다 감수성이 다르다는 걸 몰라요 먹었을 때 튼튼한지 아니면 이게 나의 튜브 영향을 줄 모르는 거지요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은 되도록이면 안 먹는게 좋다 얘기에요.
     갑각류알러지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되게 힘들어 하지요 그런 식으로 그런 독성 그 사람에 따라서 감성이 다른 거에 나타나는 독성이 문제가 있을 수 있고 그 다음에 식품첨가물을 확정 합성한 경우에 식품첨가물 자체는 문제가 없어도 완벽하게 100% 정지 하지 않는다는 거기에 밀양 이물질이 남아 있는데 그 물질이 특성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고 그 다음에 식품 자체는 문제가 없는데 원래 가지고 있는 선물하고 반응을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있고 그 다음에 안전성이 확보 해 가지고 허가 됐는데 뒤늦게 기술이 발달해서 보니까 독성이 발견했다 취소가 됩니다 절친이라는 감미로운 허가서 있었는데 이게 간암을 6월 한다는게 나중에 온 거 잘 되었어요 늦었죠 그럼 이게 판매가 금지된습니다.
     또한 아는 한가지 식품첨가물은 외롭지 않은데 두 가지를 우리 식품첨가물이 외롭지 않다는 건 그 식품첨가물 한 가지만 대상으로 한 거 잖아요 근데 두 가지 여러가지 여러가지 복합적인 반응을 이렇게 가지고 새로운 거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이런 것 때문에 조심하고 불안하다고 얘기하는 거지 육가공품 키우는데 따로따로 1.1 1.1 쓸 때는 아무 이상 없이 자랐는데 이거는 했지 서로 젖었을 때는 화학 반응 이렇게 해가지고 독성 물질을 만든다는 거에요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지금 검증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 일하는 거예요 저 이제 여름도 가고 싶으면 장난 좀 봐 알았고 식품첨가물이 왜 사용되는지도 않았고 문제점도 알았어요 우리 스마트 한 손으로 해야 되겠죠 일단은 그 식품첨가물이 싫으면 자연에 가까운 식품 섭취 해야 되는 거죠 로컬푸드 같은 경우도 있으니까 인근지역에서 나는 너를 가져다가 먹으니까 이동하면서 농협 일도 없고 없죠. 신선하게 먹을 수 있어요 활용하고 농산물이나 우수 농산물 인증을 받은 거지 인 증받은 농산물들을 활용을 하면 신선한 자연식품들을 수 있는 이점 있다 간직하고 그다음에 얘기하지만 여러분들이 가공식품을 사면 나눠 주는 거 있죠 돌려 보세요. 거기에 다 나와있어요 있는지 그리고 보시고 합성이란 말이 들어가거라 청색 몇 호 이런 것들이 들어가는 것들은 어떻습니까 피하는게 좋지요 가능한 건강을 강장식품 선택한다 무색소 무방부제 사용하는게 좋고 또 유통기한 재료를 어떤게 들어갔는지 확인 안 하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식품첨가물 굳이 사용한다면 천연첨가물 선택하고 화학적으로 만들어진 거 정말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거 인간들이 원래 예전에 먹으니 않은 것들 그런 것들은 가급적 피해라 그다음에 혈당지수 높이는 당이라 트랜스지방 이런 몸이 안 좋은 시간 걱정해서 많이 하면 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식품첨가물은 식품산업에서는 사용 사용이 안 되면 안 될 정도로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일반인들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인 그런 체질 갖고 있는지 굉장히 그걸 민감한지 또 신경 어떤 사람은 아니 먹는 건 무조건 설탕 많이 먹으면 큰일납니다 밥 많이 먹어서 배 터져요 사용하고 사용하되 되도록이면 인류가 먹으러 오지 않았던 화학적 첨가물은 되도록 해라으로 드시는게 좋겠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강의 소개

  • ● 식품첨가물의 정의와 기능
     - 식품을 가공하고 조리할 때 식품의 품질을 유지 또는 개선시키거나, 맛을 향상시키고 색을 유지하게 하는 등의 목적으로 신분 본래의 성분 이외에 첨가하는 물질
     - 안전한 식품 생산 및 다양한 가공식품 대량 생산 가능 
    
    ● 식품첨가물의 표시사항
     - 합성보존료 산화방지제 표시사항
     - 합성감미료 표시사항
     - 합성착색료, 합성착향료 표시사항 
    
    ● 식품첨가물의 안전성
     - 매우 엄격한 평가과정을 거쳐 안전하다고 입증된 것만을 식품 첨가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정함 
    
    ● 식품첨가물의 문제점
     - 화학적 합성품의 안전성에 대한 문제 제기 지속 
    
    ● 가공식품의 식품첨가를 줄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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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변상진
연락처 :
053-770-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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