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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만의 시표를 만들기 위한” 캘리그라피 지도사 양성과정 개강식
작성자 대구평생교육진흥원 등록일 2017-11-16 조회 1711
글내용
“나만의 시표를 만들기 위한” 캘리그라피 지도사 양성과정 개강식   대구평생교육진흥원 기자 김태수 읍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임대환)에서 지난 23일 캘리그라피 지도사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개강식에는 북구청 평생교육과 권애자 팀장과 백미라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가졌다. 권애자 팀장은 개강식에서 “행복학습센터는 구청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읍내동, 산격2동, 무태·조야동, 구암동 등 4개의 행복학습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들은 가장 가까운 곳의 행복학습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캘리그라피를 즐겁게 수강하여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유 강사가 진행하는 캘리그라피 양성과정은 10월 23일(월)~12월 18일(월) 14시~16시까지 총 10강이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37,000원 개인부담이다. 이유 강사는 “삶에는 일정한 규칙이 정해져 있지만, 캘리그라피는 기준이 없다. 다만 가장 아름다운 선의 길이로 나만의 느낌으로, 기억 되는대로, 자연스러움으로 이루어진다. 글씨는 쓰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다. 일정한 시각을 다루는 표시, 즉 시표가 필요하다. 10강 동안 나만의 자연스러운 환상적인 삶을 디자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격증1급에 도전해 본다는 수강생, 여유로운 시간에 도전장을 던진 수강생, 배워서 지도자로 도전해 보겠다는 수강생, 글씨에 관심이 있어서 참여했다는 수강생 등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는 수강생들의 열기는 뜨거웠다. 캘리그라피의 인기는 어린이를 둔 부모에서 취미로 배우고자 하는 주민들의 마음이 함께 하여 드높은 가을하늘의 열기를 더해준다. 10강 동안 나만의 글씨체가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지 12월이 기다려진다. ※ 평생학습센터란? 읍·면·동 단위에서 주민과 지역사회의 평생학습 수요에 대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근거리 학습 접근성 제고를 위한 공간으로 학습 접근성을 높여 세대별, 계층별, 지역별 격차 없이 모든 국민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주민의 평생교육 요구를 가장 근거리에서 파악하여 주민이 필요로 하는 내용의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습동아리 발굴, 주민의 재능기부, 마을 공동체 사업 등 사회적 자본 강화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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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
053-770-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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